Jun
24
7:00pm 7:00pm

클로징 이벤트 : 옥상 영화 상영회 Ⅶ / Closing Event : Rooftop Film Screening Ⅶ

[클로징 이벤트 : 켜(끄)다 / Closing Event : On/Off]
전시 관람 시간 / Opening Hours : 2017.06.24. Sat 7-10pm

[옥상 영화 상영회 Ⅶ :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 Rooftop Film Screening Ⅶ : Short Animation Film]
일시 / Date : 2017.06.24. Sat 8.30-10pm

스튜디오 요그(김예영, 김영근), 이 범, 정다희
Studio YOG(Kim Ye-young, Kim Young-geun), Lee Bum, Jeong Dahee

켜(끄)다(On/Off) 전시의 클로징 이벤트인 ‘옥상 영화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스페이스 원의 이번 상영회는 정다희, 이 범, 스튜디오 요그의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입니다. 시간과 계절의 흐름 속에 뿌리를 내린 나무를 관찰하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고민하는 정다희 감독의 <나무의 시간>, 거대한 손으로 조작된 환경 속 생물들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싸움과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이 범 감독의 <리콤비네이션>, 사람이 만든 모든 것이 사라지고 오로지 사람만 남은 도시의 모습을 상상한 스튜디오 요그(김예영, 김영근 감독)의 <CITY>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사람과 자연, 조작된 생물, 도시 환경 등을 다루는 이번 상영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Join us at the closing event of 'On/Off' with a rooftop film screening. 

We're honored to present short animation films by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filmmakers, Jeong Dahee, Bum Lee and Sutdio Yog (Kim Ye-young and Kim Yong-geun). Jeong Daehee’s 'The Hours of Tree' studies the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nature by examining a tree rooted in the changing seasons. In Bum Lee’s 'Recombination', giant hands manipulate the evolution of life forms by putting them against each other for survival. 'CITY' by Studio Yog (Kim Ye-young and Kim Yong-geun) imagines a stunning urban landscape composed only of the human body. The films explore man’s relationship with nature, man-altered organisms, and our man-made urban environment.


1. 나무의 시간 (The Hours of Tree)
정다희 (Jeong Dahee)
제작 ENSAD
2012 / 8min 20sec / color / 2D painting, live action / 1.77:1 / no dialogue

시간 위에서 표류하며 발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떠도는 인간은 나무처럼 뿌리내리기를 원하고, 반대로 나무는 인간을 보며 자유를 갈망해 가지들을 더 멀리 뻗으며 잎사귀를 흔들어댄다고 생각했다. 나무가 한자리에서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겪듯이, 카메라를 한 공간에 놓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관찰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I imagine floating without a place to settle, humans want be rooted like trees, while trees stretch their branches and wave their leaves longing for freedom. As trees undergo a change of hours and seasons in one place, this film is a form of observing the change by a camera in one place.

http://jeongdahee.com/

2. CITY
김예영, 김영근 (Kim Ye-young, Kim Young-geun)
제작 Studio YOG
2010 / 6min 29sec / color

처음 서울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높다란 빌딩과 아스팔트, 시커먼 매연과 소음이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서울은 전부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방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벽들이 사라진다고 상상하니 비로소 서울의 체온이 느껴지고 그 숨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When I first thought about Seoul City, the images that crossed my mind were only skyscraper, asphalt and noise. However, when I looked closely at the city, I could find the city is composed of people. I tried to imagine there are no walls and frames, and then I was able to start feeling its warmth and hearing the sound of its breathing.

http://yog.co.kr/


3. Recombination
이 범 (Lee Bum)
2011 / 3min / color

수영을 즐기는 평화로운 종족이 다른 차원에서 온 거대한 손에 의해 위험에 노출된다. 이빨이 없는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진화하지만 생존자는 더 끔찍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The peaceful swimmers are thrust by giant extradimensional hands into a masticatory contest for survival. Having no teeth, they are forced to mutate and adapt, but success only leads to a more terrifying destination.

http://bum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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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
7:00pm 7:00pm

클로징 이벤트: '가라리 네히어라' 및 퍼포먼스: 김래혁 /Closing Event: 'Garari Nehiora' & Performance by Kim Lae Hyuk

클로징 이벤트: '가라리 네히어라'
Closing Event: 'Garari Nehiora'
일시: 2017.06.03. 토요일 7-10pm
Date: 2017.06.03. Saturday 7-10pm
퍼포먼스: 김래혁
Performance: Kim Lae Hyuk

오는 6월 3일 2,3층에 설치되어있는 작업들과 어우러진 무용수 김래혁의 즉흥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무용수 소개: 김래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한 뒤 무용수이자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성현대무용단 '모던테이블' 소속 단원이다.

Join us for the closing event of 'Garari Nehiora'. Come see an impromtu performace by Kim Lae Hyuk as he moves along the works of participating artists.

Artist intro: Kim Lae Hyuk obtained his B.A. and M.A. from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chool of Dance. Now he is a dancer & choreographer of a male modern dance company 'Modern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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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
to Apr 9

전시이벤트/Event: 드로잉 파티/ Drawing Party

Drawing Party

일시: 2017.04.06-04.09, 목~일, 12:00~5:00 pm
오프닝 리셉션: 2017.04.06 7:00 pm~
참여 아티스트: 김시하, 김현주(ex-media), 방은겸, 송필, 여인영, 유소영, 이소연, 정고요나, 정승, 천대광, 최선
장소: 스페이스 원

Date: 2017.04.06-04.09, Thu.-Sun. 12:00~5:00 pm
Opening reception: 2017.04.06. Thu. 7:00 pm
Artists: Bang Eun-Kyum, Chen Dai Goang, Goyona Jung, Hyun ju Kim (ex-media), Inyoung Yeo, Kim Siha, Lee So Yeun, Seung Jung, Song Feel, Soyoung You, Sun Choi
Place: Spac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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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to Mar 13

프로젝트/Project: HBC interviews(해방촌 인터뷰): Inyoung Yeo & Gustav Hellberg

[해방촌 인터뷰: 여인영 & 구스타브 헬버그]
일시: 2017.3.10~12, 금~일, 1:00~5:00 pm
장소: 스페이스 원, 신흥시장 광장

스페이스 원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걸쳐 작가이자 스페이스 원 디렉터인 여인영의 퍼포먼스 인터뷰 'a three-way dialogue'와 베를린과 한국을 오가며 작업 중인 구스타브 헬버그의 인터뷰 프로젝트 'Future Scanner: Dream Lines HBC'를
각각 신흥시장 광장과 스페이스 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 a three-way dialogue
여인영 작가의 ‘a three-way dialogue’는 작년 2016년 5월부터 한국의 서울, 독일의 함부르크, 인도 오디샤 주의 수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진행된 퍼포먼스 인터뷰로, 3개의 도시에서 다양한 속도와 형식으로 발전하며 공존하고 있는 공동체의 안팎을 기록하는 프로젝트이다. 도시 속 공동체가 내포한 사회적인 구조를 설치물로 재구성하고, 이들이 어떻게 도시 속에 흡수되거나 분리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도시 생활을 반영하거나 기록하는지 등을 6단계로 나누어 이러한 흐름을 인터뷰어와 3명의 인터뷰이 그리고 퍼포머(또는 번역가의 중간 매개자)를 통해 살펴본다. 

-인터뷰: 여인영
-퍼포먼스 작가: 유재인
-영상/사운드 기록: 최종욱 
-설치: 6단계의 흐름을 상징하는 6개의 면으로 구성된 설치물의 구조가 매일 바뀌며, 3개의 의자(1. 인터뷰어 2. 퍼포머/번역가 3. 인터뷰이)가 이동성과 비이동성의 의미로 접근하여 광장에 설치 될 예정이다.
-질문: 누구세요? 어떤 사람이였나요? 어떤 개인이 될건가요? / 어디세요? 어디 있었나요? 어디에 있을거에요? / 이곳은 ~님께 어떤 곳인가요? 이곳은 ~님께 어떤곳이였나요? 이곳은 ~님께 어떤 곳이 될 건가요?

2. Future Scanner: Dream Lines HBC
구스타브 헬버그의 ‘Future Scanner: Dream Lines HBC’는 해방촌에 거주하는 주민의 ‘꿈’을 모으는 프로젝트로, 이는 스웨덴의 Vargerb에서의 인터뷰 프로젝트(2016)와 호주의 Hopetoun에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다. 작가는 해방촌 주민들에게 이 지역과 관련된 미래의 꿈에 대하여 질문하는데, 여기에서 꿈은 사실적이며 현실적일 수도, 한없이 비현실적인 환상일 수도 있다. 해방촌에 거주하거나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야기할 수 있으며, 관람객은 이러한 과정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날 해방촌 인터뷰 외에도 작가가 스웨덴과 호주에서 진행한 인터뷰 프로젝트의 비디오 작업과 글이 전시될 예정이다.
-
[HBC interviews: Inyoung Yeo & Gustav Hellberg]
Date: 2017.3.10~12, Fri.-Sun. 1:00~5:00 pm
Place: Space one, Shinheung market's public square space.

Space One presents two interview projects 'a three-way dialogue' by Inyoung Yeo and 'Future Scanner: Dream Lines' by Gustav Hellberg. The two interview projects take place March 10,11,12 FRI/SAT/SUNday from 1-5pm. 'a three-way dialogue' is a performance interview and will take place in Shinheung market's public square space. 'Future Scanner: Dream Lines' will take place in Space One's second floor space. 

1. a three-way dialogue
'a three-way dialogue' is an on-going project by Inyoung Yeo. As a part of the project Yeo is conducting performance interviews in three cities, Seoul, Hamburg and Bhubaneswar. Simplifying and recreating the social structure of each community within each city, with installation, performer/translator, interviews with roughly 15 individuals in each city, total 45 individuals. The interview will consist of the interviewer constantly moving in flux in different positions in six stages of flux: front, back, side, side, diagonal and diagonal: mapping three shapes with the translator/performer. 

- Performance Interviews are based on the following stages of logic:
six stages in absorption, separation, transparency, reflection, simulation, and assimilation in a cycle.
-Interviewer: Inyoung Yeo
-Performer/Translator: Jane You
-Video/Photo: Wook
-Installation: Three chairs with wheels: 1. Interviewer 2. Performer/translator 3. Interviewee
-Questions: 
who are/were/will you (be)?, where are/were/will you (be)?, what is/was/will this place mean to you? 

*Inyoung Yeo is a visual artist and director of Space One, born in S.Korea, raised and educated in Korea, US and UK. She currently lives and works in Seoul. 

2. Future Scanner: Dream Lines HBC
10, 11 and 12 March Gustav Hellberg will start collecting dreams in Haebangchon (HBC). People from the neighbourhood are invited to come and tell their dreams about their future in connection with HBC. The dreams they have been asked to tell can be concrete and realisable or a boundless fantasy. The interviews are being made between 13.00-17.00 in Space One’s exhibition venue. If you live and/or work in the area please drop in and tell your dream. The event is also open to the public. Hellberg will also show video and text material from a similar project made in the Swedish town of Varberg and an ongoing project in Hopetoun, Australia.

*Gustav Hellberg is a visual artist, born in Sweden, living and working in Berlin and Seoul. Hellberg currently holds a position as professor at the Chung-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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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7
to Mar 5

프로젝트/Project: 한국인화되기/ Transkoreaning

프로젝트/Project: 한국인화되기/ Transkoreaning
작가/Artist: 이미래 (李未來) 과거 이름 캐잇-허스 리 (kate-hers RHEE) / Mirae Rhee (formerly known as kate-hers RHEE) 
일시/Date: 12.17.2016~ 3.5.2017
오프닝/Opening: 12.17.2016 12:00-17:00
클로징/Closing: 3.5.2016 15:00-17:00

** 이벤트/Events:

1월/ January
시간/Time: 1월 21일 &22일12:00~17:00/ Jan 21st& 22nd 12:00~17:0
장소:/Place 서울시 중구 을지로4가 132 4층/ Junggu Euljiro 4Ga 132, 4th floor

2월/ February
시간/Time: 2월 25일 & 26일12:00~17:00/ Feb 25 & 26 12:00~17:00
장소/Place: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6길 33/ SEOUL ART SPACE SEOGYO, 33 6-gil Jandari-ro, Mapo-gu, Seoul, Korea

‘한국인화되기(Transkoreaning)’ 내지 ‘나는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은 나를 좋아해’는 이미래 (李未來) 과거 이름 캐잇-허스 리 (kate-hers RHEE)* 의 사회 개입적인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작업 이다.이 작업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매개로 하여 이른바 한국 정체성 내지 자아가 형성되는 것을 한국의 디아스포라, 페미니즘, 잰더, 퀴어 이론들을 투영해 비평적으로 풀어낸다. 작가는 블로그, 비디오 블로그, 소셜 미디어와 같은 인터넷을 이용하고, 한국사회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문화 정체성의 개념을 재고하고 재정의하는 시간 지속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진정한 한국인이 되기 위해 90 일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몰입해서 배워보는 작업을 수행한다. 현재 작가의 한국어 실력은 낮은 편으로, 독일어 말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2008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퍼포먼스는 2016년 12월 6일부터 2017년 3월 5일까지 90일간 스페이스원에서 진행된다. 갤러리 방문객들은 작가에게 어떻게 하면 한국화 될 수 있는지를 직접 가르치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본 퍼포먼스는 갤러리 운영 시간 동안진행된다.

*‘캐잇’, 본 철자는 아티스트 이름 ‘kate’ 발음을 더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kate’를 ‘케이트’로 한글 표기하나, 아티스트는 본인의 이름, ‘kate’ 발음을 더 정확하게 표 현하는 ‘캐잇’으로 호칭되길 바란다.

Transkoreaning or I like Korea and Korea likes me is an interactive performance art and social intervention by visual artist Mirae Rhee (formerly known as kate-hers RHEE) that uses the South Korean language and South Korean culture as mediums to critically explore so-called authentic Korean identity and the construction of self through the lens of the Korean diaspora, drawing onfeminist, gender, queer theory. It is a durational piece and employs the internet (blogging, vlogging and social media), and direct interaction with the South Korean society to rethink and reshape notions of cultural identity.
The artist will be present, immersed and engaged learning South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90 days, in order to become an authentic Korean. Her language ability is quite low at this point, rather similar to her ability when she began The German Speaking Project in 2008.
This work will be performed from 6 December 2016 to 5 March 2017. Korean language speaking visitors are invited to educate and/or have discussions in Korean with the artist about how to be Korean during office hours at Art Space One in Seoul.

**Office Hours and Special Events
Closing event: 5th of March 2017
The artist transitions back to her old identity and starts to speak English again. Stay tuned for more details.

The artist will also be available on Skype and Kakaotalk with the username: katehers during the gallery hours as long as someone else is not in the gallery. If you call and there is no answer, please try again or the artist will get back to you when she is free again.

Please follow the artist’s activities on twitter: @katehersRHEE and instagram: @estherka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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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to Nov 26

전시 프로젝트/Exhibition Project: A Free Breakfast

An installation by
Carola Deye | Showna Kim | Ida Lennartsson | Inyoung Yeo

The latest news. Protection and exclusion. Shielding and opening.Join our breakfast. It could manifestly be the case. Breaking news.Or metaphorically spoken at our mental barriers and the way how we react to the demands of the outside world. Some more tea?

Opening: 
Friday, November 18, 2016 | 19:00
Breakfast performance: 
Sunday, November 20, 2016, 12 pm (Guest: Nounnou Ourmarou)

Opening times: 
Saturday, 11.19. From 2 pm to 6 pm, Sunday, 20.11. 12 - 18 pm
Thu / 24, Fri / 25, Sat / 26... From 2 pm to 6 pm

http://faktor.hamburg/?p=237

Supported by Kulturbehorde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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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
7:00pm 7:00pm

학생전시 프로젝트/Student Show Project: Loft-Yard

Loft - Yard

정승원,이유진,이동엽,이승하,박현아,송근호,이다은/Jung Seungwon, Lee Eugene, Lee Dongyeop, Lee Summer, Park Hyunaa, Song Keunho, Lee Daeun

오프닝/Opening: 2016.10.15 19:00-22:00
전시기간/Date: 2016.10.15 - 2016.10.21

스페이스원에서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베를린 베이스 작가이자 중앙대학교 조교수 Gustav Hellberg 의 총디렉팅아래 7명의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학생들의 전시 ‘Loft-Yard ' 전이 이루어진다. Loft - Yard 전은 7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7가지의 ‘식물’을 제시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이들은 ‘식물’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지극히 사적인 경험을 녹여내기도 하며, 집단과 공동체를 향한 공적인 메세지를 담아내기도 한다.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채 자란 작업들 사이에 공통점은 없는 듯 하지만 제멋대로 자란 다양한 식물들이 모여 뜰을 이루듯 이‘식물’들은 다락에 모여 작은 조경을 이룬다. 이곳에 잠시 뿌리내린 다양한 창작물들을 통해 작은 다락 속 드넓은 뜰을 보여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Space One presents 'Loft-Yard' from October 15th to October 21st under the direction of Berlin-based artist and assistant professor, at the photography department at Chung-Ang University, Gustav Hellberg. With Hellberg's selection of seven undergraduate students, this exhibition introduces seven young artists' interpretation of a broad concept of the image 'plant'. 
Under this common subject, some works deal with broader social issues as others are more private and intimate. As a yard is composed by different kinds of plants, seven ‘Plants’ that have been developed with respective identities make a small landscape in the small space of a loft. Artists hope to present further ideas of a yard through these temporarily rooted creations in this small l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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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8
to Oct 23

교환전시 프로젝트/Exchange Exhibition Project _phobia : When Truth penetrates into Reality/_恐懼症:當真實滲透到現實」臺韓交流展

____phobia : When Truth penetrates into Reality
___恐懼症:當真實滲透到現實」臺韓交流展


展期 Duration&Venue
10/8-10/23 水谷藝術 Waley Art、白舍藝術、台電大樓副樓展場
10/8-10/23 @Waley Art, White House Art, Taiwan power company exhibition hall

10/20-11/6 朋 丁 pon ding

開幕茶會 Opening party
10/15 14:00

座談 Artist Talk
10/15 15:00 韓國藝術家場 Korean Artist
16:00 台灣藝術家場 Taiwan Artist

策展人 楊雅翔|助理策展人 黃晴怡
Curator Ya-Shiang Yang|Assistant Curator Ching-Yi Huang

視覺設計Designer | 後文青

參展藝術家 | Artist
李聰慧(Tsung-Hui Lee) 
周明誼(Ming-Yi Chou) 
范曉嵐(Hsiao-Lan Fan) 
凌瑋隆Wei-Lung Lin) 
陳永賢(Yung-Hsien Chen) 
黃大原(Da-Yuan Huang) 
張明曜Ming-Yao Chang) 
趙璿(Hsuan Chao) 
蔡尚孚(Shang-Fu Tsai) 
김쇼나(Showna Kim) 
여인영(InYoung Yeo) 
김현경(HyeonKyung Kim) 
วิลาวัณย์ เวียงทอง(Wilawan Wiang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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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is a chaos mix of truth and reality, truth is the world reflect people thinking, reality is the world where the entity being live in. Fear is the connection point of the two world and the anxiety in our daily life is the passageway. The two world would penetrate each other from time to time, therefore people can only live in the crevice of the two world with an unstable condition.

Feeling and sense may deceive, to see is not to believe, René Descartes’s demon may whisper to you, Hilary Putnam may put sleeping people in the vat and the Matrix may put we in the culture fluid. Everyone has fear, just in different degree. In fear, every people place in their own distinct reality. When the truth penetrate reality, our recognition of world and time will be distorted, hence, truth make people seems abnormal and insane.

However, what deceive us could be ourselves due to the need of being deceived. The cruel reality is often full of pain and defect, thus, living becoming lingchi, people rather not to live in reality. People have to construct an imaginary beautiful world to hide in in order to live, and the time in the illusory would become the happiest time ever in life.

If we looking into the abyss, we can see how the anxiety spill over the passageway and become kind of poison. This poison irrigating by fear would take shape in human mind, then devour you by coincidence anytime, anywhere.

世界是一個現實與真實相互交雜的混沌樣態,真實是我們思維映射的世界,現實是我們實體存有的世界,恐懼乃是兩者的相互接點,日常不安則是通往彼此的通道,在彼此滲透之下,人以不穩定的狀態活在兩者的夾縫或其中。

感覺知覺時常會欺騙吾人,眼見並不一定為真,笛卡兒(René Descartes)的惡魔可能在耳邊輕輕呢喃,可能有天普南(Hilary Putnam)將熟睡的我們悄悄地放入瓶中,也許母體(Matrix)讓我們像孩子般沉浸在營養液裡。恐懼每個人都會有,但程度不同。在恐懼裡,我們每個人所處的真實不同,真實會滲透到現實裡,真實會改變對於現實世界的認知,真實使我們看起來異常,使我們看起來瘋狂,使我們扭曲對空間時間的感知。

但也許欺騙的其實是我們自己本身,也許我們需要欺騙自己。過於殘酷的現實往往都是不美好的,在充滿缺憾與痛苦的現實裡,人們寧願不要活在現實之中,活著成為一種痛苦的凌遲。做為一個人確實活下去需要建構一個美好的虛構世界,為了不讓自己死去而不可缺少的事實,在虛構美好的世界中,這是以往至今的生命中,最幸福的時光。

凝視深不見底的深淵,那些未知的已知的日常不安透過各種管道滿溢出來,逐漸形成一種毒。恐懼是一種毒,在人心中逐漸成型,隨時隨地會觸發,吞食你的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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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6
to Oct 7

서울 해방촌: 도시재생, 그 다양한 시선/ Seoul Haebangchon: Perspektiven Stadtischer Revitalisierung

https://www.goethe.de/ins/kr/ko/ver.cfm?fuseaction=events.detail&event_id=20841599
https://www.goethe.de/ins/kr/de/ver.cfm?fuseaction=events.detail&event_id=20841599

일시/ Date: 2016.10.06  15:00-20:00
장소/ Venue: 독일문화원/ Goethe Institute
발표 및 해방촌 투어/ Presentation & HBC Site Tour

일시/ Date: 2016.10.07 10:00-12:00
장소/ Venue: 신흥시장/ Shinheung Market
발표/ Presentation

일시/ Date: 2016.10.07 13:00-17:00
장소/ Venue: 독일문화원/ Goethe Institute
워크숍 및 토론/ Workshop &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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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8:00pm 8:00pm

옥상 영화 상영회 VI/ Rooftop Film Screening VI

옥상 영화 상영회 VI/ Rooftop Film Screening VI
제목 / Title: '벨라 비스타' / 'Bella Vista'
일시/ Date: 2016.07.02.20:00 PM-22:00 PM
프로그램/ Program:@ 20:00 스크리닝 후 감독 베라 브루너-성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 Screening followed by a Q&A after the screening with director Vera Brunner-Sung

캐스트 & 크레딧
감독 및 각본: 베라 브루너-성
제작: 베라 브루너-성, 제리 라프터, 브룩 스와니 
출연: 카틀린 와이즈, 히로카 마츠시마
2014년 미국 드라마 83 분
프로덕션사: Slowtale, LLC
공식웹사이트: www.bellavistafilm.com

Cast & Credit:
Written and directed by Vera Brunner-Sung
Produced by Vera Brunner-Sung, Jeri Rafter, and Brooke Swaney
Talent: Kathleen Wise, Hiroka Matsushima
2014 USA Drama 83 minutes
Production company: Slowtale, LLC Official
website: www.bellavistafilm.com

시놉시스:
베라 브루너-성의 첫 장편영화는 몬태나주에 위치한 미줄러시에서의 아웃사이더들의 경험을 보여준다. 미국 영어 어학 강사인 Doris (카틀린 와이즈)는 수업을 통하여 그녀의 국제 학생들과 점차 통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방과 후에 그녀는 고립감과 외로움 사이에서 방황한다. 그녀의 학생들이 우정과 공동체 의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Doris 는 광활한 서부 풍경의 비밀 속에서 그녀 자신만의 정체성을 발견한다.

감독의 말: 
나는 자신의 기원에서 분리되었을 때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관심이 있다. 미국으로 이주했던 어린 시절, 나는 이런 분리가 곧 자유와 기회를 보장한다는 땅에서 자랐다. 하지만 그것의 결과는 어떠한가? Bella Vista는 그 양면을 보여준다: 근본의 상실이 가지고 있는 위헙과, 새로운 출발의 낙관성. 나의 첫 장편영화의 원고는 2011 년 몬태나로 처음 이사 왔을 당시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Bella Vista는 2014 년 1 월 Rotterdam 국제 영화 페스티벌에서 첫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 후, 샌디에이고 아시아 영화제에서 George C. Lin 신진 영화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Synopsis: 
Vera Brunner-Sung’s first feature follows the experiences of outsiders in Missoula, Montana. American English language instructor Doris (Kathleen Wise) imparts lessons of assimilation to her international students in the classroom. But in her off-hours she is adrift, treading a fine line between solitude and loneliness. As her students find friendship and community, Doris discovers her own true identity in the secrets of the vast Western landscape.

Director's Statement:
I am interested in what happens when we are separated from our origins. The child of immigrants to the United States, I grew up in a land that considers this removal a promise of freedom and opportunity. But what are its consequences? Bella Vista explores both sides: the perils of rootlessness, as well as the optimism of new beginnings. My first feature, the script was inspired in part by my own experience moving to Montana in 2011.

Bella Vista had its world premier at th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n January 2014 and was awarded the George C. Lin Emerging Filmmaker Award at the 15th San Diego Asian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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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7:00pm 7:00pm

클로징 이벤트: 엘리 기어리 & 박호은 ‘in dialogue’/Closing Event: Bac Ho Un & Ellie Geary ‘in dialogue’

클로징 이벤트: 엘리 기어리 & 박호은 ‘in dialogue’ 
Closing Event: Bac Ho Un & Ellie Geary ‘in dialogue’ 
일시: 2016. 06.04. 토요일 7pm-10pm
Date: 2016.06.04. Saturday 7pm-10pm

스페이스원에서 오는 6월 4일 엘리 기어리와 박호은의 ‘in dialogue’ 클로징 이벤트를 갖습니다. 이 날 두 작가와의 만남을 갖고 엘리 기어리가 전시기간 2주간 완성한 콜라쥬와 영상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각 작가의 작품 혹은 작가에 대한 질문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주시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Join us for the closing event of Bac Ho Un & Ellie Geary ‘in dialogue’.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have an open dialogue with both artists and to view Ellie Geary’s completed collage and video work. Please post any and all questions on the Facebook event page for the open dia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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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8:00pm 8:00pm

옥상 영화 상영회 V/ Rooftop Film Screening V

SYNOPSIS

<두번째 사랑> 포함한 이전 작품들에서 감독의 단상들이 인물통해 표현된다고 한다면 <서울의 얼굴> 에서는 외부 세계, 풍경사를 통해 현된다. 풍백화점 붕괴작으로, 1995부터 14년간 감독 스로 촬영 서울의 모습을 14터로 묶어낸 이 작품은 서울이라는 시공간의 풍부하고도 혼란스러운 표정을 담아열네 상화라고 다. 서울이라는 공간 존재하는 러 상징들의 충돌과 역설집중하는 이 작품에서는 한 도시공간을 이야기 할 필연적으로 두될 수 는 정치와 역사의 문제가 감독의 시선을 통해 해체되고 재구성된다.

서울에서 어나고 토박이인 시에 서울을 떠난 이민자이기도 한 감독의 시선은 서울이라는 도시에 속한 토착민의 도, 서울을 이국의 도시로 라보는 이방인의 것도 아니다.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한 일본인 여학생들, 여의도 벚꽃 제를 기는 시민들, 감독이 직접 촬영한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 이태원을 배회하는 미군들과 관광객, 부처님 오신날의 연등 행렬, 419 기념공원에 소풍 온 아이들 등...  <서울의 얼굴>은 감독의 카메라를 통해 14년간 적되어 온 이 이미지들을 모아 모순과 억압 속에 끊임없이 화하는 메트로폴리스로 관객을 이끈다.  일상속의 사물들로 음악창조는 세계적인 실험음악 작곡가 보라의 음악은 작품에 다른 체감을 부여한다.

Faces of Seoul is filmmaker Gina Kim’s unique documentary, at once a portrait of an Asian capital and a film essay of a transforming Seoul. The film is taken from the intimate perspective of both an ex local and expatriate, whose knowledge of the city is neither contemporary nor irrelevant.

Faces of Seoul loops its audiences through the ever-changing modern metropolis, from the Seodaemun Prison to the blooming cherry blossoms in a verdant park, from a neighborhood occupied with American soldiers to a parade of Buddhists marching through the streets. In each of these spaces, Gina Kim explores the city she so fondly remembers, reconciling the reality of her memories with that which moves right in front of her. By doing so, Faces of Seoul reveals Korea’s capital as a dynamic place where these opposing concepts--language vs. image, tradition vs. modern, native knowledge vs. exotic encounters—overlap and move against one another, none yielding to a single dominant perspective.

"I wanted to make a documentary that pays homage to two cinematic legacies: first, the great urban symphony films from the silent period such as Dziga Vertov’s Man With A Movie Camera, and second, the more recent travel essay films such as Wim Wenders’ Tokyo-Ga and Chris Marker’sSans Soleil. I wanted to photograph Seoul, while remaining attentive to its own unique sounds, and the fleeting nature of the cityscape. Faces of Seoul is collaged from historical archival images of important landmarks, still photos from private family albums, everyday street sounds, and the stories of several people whom I have randomly encountered. Seoul is a city that was once to me very familiar, but has become increasingly unfamiliar."

CAST AND CREDIT

한국국제교류재단 멀티미디아 제작지원작. 집필, 감독, 집, 나레이션 김진아 제작 김진아, 김경현 촬영 김진아, 선희 조감독 안선희 편집보조 노유정, 그렉 개그논 사운드 디자인 스티브 바덴 음악 윤보라 (93. 영어. 4:3. 2009)

Written, Edited, and Narrated by Gina Kim Producer Kyung Hyun Kim, Gina Kim Cinematography Gina Kim Additional Cinematography andAssistant Director Sunhee Ahn Assistant Editor Greg Gagnon, Yu-Jeong Noh Sound Design Stephen Barden Music Bora Yoon A recipient of multimedia production grant, Korea Foundation. (2009. 93min. Color/Black and White. Stereo. 4:3. English)

ABOUT THE DIRECTOR

1973년 서울 출생. 2002년 장편 다큐멘터리 <김진아의 비디오일기>가 를린 영화제에 초청되고 2003년 장편극영화 데뷔작 <그 집 >이 세계적인 호평으면서 국제무대에서 먼저 인정받았다.
2007년 완
성한 <두번째 사랑>은 하정우와 <인 디 에어>로 아카데미상 조연 보에 오른 베라 미가가 주연한 인종과 계급을 넘어서는 사랑 이야기로 세계 언론의 주목과 호평을 받았다. 초의 한미합작영화로 선댄스 영화제 국내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랑스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2004년-7년에는 아시아 감독 최초로 하버드대학 시각예술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영화제작과 이론을 가르쳤다. 하버드대학에서 처음으로 영화이론과의 정규 수업으로 한국영화이론을 강의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9년에는 장편 다큐멘터리 <서울의 얼굴>을 완성하여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동시에 제 57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을 역임함으로 한국 여성감독으로는 최초로 세계 삼대 영화제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을 맡
는 영광을 누렸다.
2013년 완성된 자경, 슈퍼주니어 M 리 주연의 장편극영화 <파이널 레시피>는 상하이를 배경으로 태국, 중국, 한국에서 촬영되었다. 베를린 영화제 Culinary Cinema 부문 개막작으로 상영된 <파이널 레시피>는 한국, 중국, 미국의 관객과 날 예정이다.
2015년 현재 UCLA 대학교 영화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리우드와 한국을 오가며 동 중이다.

Gina Kim's five feature-length films, along with her short films have garnered impressive acclaim and have been screened at many prestigious film festivals, such as Berlin, Venice, Locarno, Rotterdam, Buenos Aires, San Sebastian, Pusan, Deauville and Sundance, as well as the MOMA, Centre Pompidou and the Smithsonian. Invisible Light won the special award at the 2004 Seoul Women’s Film Festival has been screened at more than 23 film festivals and in over 15 countries.  Never Forever, which was nominated for the Grand Jury Prize at 2007 Sundance Film Festival, was awarded the Jury Prize at the 2007 Deauville American Film Festival. In regard to Never Forever (starring Vera Farmiga and Ha Jung-Woo), Variety writes, “Kim’s highly sensitive camera turns the film into a chamber-piece of hushed eroticism and surprising narrative grip.” Martin Scorsese has called Never Forever, “A moving experience [in which] the performances are wonderful and touching, and the style...intense and very precise.” Never Forever was the first co-produc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nd the film was theatrically released in the US, South Korea, and France.
Kim’s most recent film is 2013’s Final Recipe, a pioneering China-Korea co-production starring Michelle Yeoh. With actors and crew from all over the world, the film was shot in Thailand, China and Korea. The Hollywood Reporter commends Kim for how “she conjures a non-exotic piece out of a territory-trotting narrative, where every place is made to seem like home.” Final Recipe screened at the 2014 Berlin Film Festival as the opening film for the Culinary Cinema section and will be theatrically released in 2015.
Between 2004-2007, and from 2013-2014, Kim has taught film production and theory classes at Harvard University (Department of Visual and Environmental Studies), being the first Asian woman teaching in her department. Kim also served as a jury member at many film festivals and awards, such as the Torino Film Festival, Venice Film Festival and Asian Pacific Screen Awards.
Kim received her MFA from Cal Arts and her BFA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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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12:00pm12:00pm

클로징 이벤트: 'Upper' 레베카 안 테스/ Closing Event: 'Upper' by Rebecca Ann Tess

클로징 이벤트: 'Upper' 레베카 안 테스
Closing Event: 'Upper' by Rebecca Ann Tess
일시: 2016. 05.07. 토요일. 12:00 – 18:00
Date: 2016. 05.07. Saturday. 12:00 – 18:00

스페이스 원에서 오는 5월7일 레베카 안 테스의 'Upper' 전시 클로징 이벤트를 갖습니다. 레베카 안 테스 작가와 함께 전시 관람 및 이번 'Upper' 전시 작품과 준비 과정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Join us for the closing event of 'Upper' by Rebecca Ann Tess as we close the exhibition with the artist and a casual open dialogue of her work on view and exciting upcoming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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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I'm called " " 심희린/ Performance I'm called " " by Heereen Shim
Nov
7
6:00pm 6:00pm

퍼포먼스: I'm called " " 심희린/ Performance I'm called " " by Heereen Shim

스페이스 원은 올해 2015년 심희린 인턴 전시 및 이벤트와 함께 마무리한다. 심희린은 1년 동안 스페이스 원과 함께 사진 아카이빙, 그래픽 디자인 및 여러 가지 일을 함께 해왔다.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및 사진 (부전공)으로 그의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 있다.

심희린의 작업 'I'm called "     "" 는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단편 성과 수동성을 인터엑티브한 설치물 및 퍼포먼스로 이끌어낸다.

/'관계 속에서 내 정체성은 일차원적으로 명명된다. 내 이름표는 나를 대변하고 나의 정체성을 단정 짓는다. 그 이름표는 상대적이기에, 새로운 관계가 시작될 때마다 타인은 나에게 새로운 이름표를 붙혀준다. 타인에 의해 명명됨으로써 나는 주체성을 잃는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주체적인 행동은 반대로 타인을 이름 지어 주는 것뿐이다. 그러나 타인의 주체성을 뺏음으로써 나의 주체성은 회복되는가?' /작가노트 중

관객은 이름표로 심희린에게 명명되고, 심희린은 목소리 녹음을 통해 관객에게 명명된다. 이렇게 작업을 통해 서로 단편적이고 수동적인 관계를 이룬다.

Space One wraps up the year with an intern show and event by Heereen Shim. Shim has worked with Space One since the beginning of 2015, photo archiving and assisting in graphic design amongst many things. She is currently in her last year of undergraduate studies in Engineering with a minor in photography at Chung-Ang University.

Shim's work 'I'm called "     "" is an interactive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piece based on her experience in passive and one-dimensional relationships. 

'I meet new people. They label me. My label represents me and defines my identity. This label presents one side of who I am. The passive act of being labeled fragments my identity. Subjectivity is lost. Being labeled is unavoidable. The only subjective thing I can do is, label others. The question lingers; can my subjectivity be recovered by destroying others?'

Shim labels the audiences with a name tag and in return the audiences label Shim with their whispers into Shim's installation. Through this, all subjectivities ar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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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퍼포먼스 지나가던 조씨 & 이안존 허치슨 / Sound Performance By Passing Josh & Ian-John H
Sep
12
4:00pm 4:00pm

사운드 퍼포먼스 지나가던 조씨 & 이안존 허치슨 / Sound Performance By Passing Josh & Ian-John H

일시 / Date: 2015.09.12.16:00-18:00
사운드 퍼포먼스 / Sound Performance
지나가던 조씨 / Passing Josh
이안-존 허치슨 / Ian-John Hutchinson

지나가던 조씨
“이름에 ‘지나가던’이라는 수식어가 붙긴 하지만, 정작 지나가던 조씨는 공연할 때 앉은 자리에서 많이 이동하지 않는다. 어찌 보면 제한된 공간 안에 자신을 가두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음악은 제법 자유롭다.” '지나가던 조씨'는 자유즉흥음악 연주자이다. 즉흥적으로 하모니카와 단모이 등의 악기를 연주하고 이펙터로 변조하여, 그 소리를 이어나가는 방식의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홍대의 라이브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도 꾸준히 오픈마이크 및 기획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요기가 갤러리의 '불가사리' 공연에도 자주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 참여한 집단 즉흥 공연으로는 'for instance'(2014), '시리즈 딱지 #3'(2015)가 있다.

이안-존 허치슨
이안-존은 2001년 오클랜드 대학에서 작곡자이자 악기제작자인 필 데드슨의 지도아래 수학했다. 그는 오클랜드(비티민 에스), 도쿄, 오사카(MIIT House) 그리고 서울(불가사리 및 즉흥공연그룹)에서 즉흥 공연 및 축제들에 참석해왔다. 2010년, 안양시 석수예술프로젝트에서 레지던시를 하였으며 2012년 광주비엔날레에서 공연했다. 그는 주요 관심영역은 블루스 하모니카와 수제 악기 그리고 필드레코딩이다.

Passing Josh
Although he bears the “Passing Josh” moniker, Josh is in a stationary state during the performance. Whilst confined within his space, the music engenders transcendent freedom.
“Passing Josh” is an experimental musician who uses modulated effects on instruments such as mouth organs and jaw harps to create improvisational soundscape concerts. He performs at live clubs in Hongdae, invitational performances, open mics events, and performances at Yogiga. Recently he has participated in collective improvisation series “For Instance” (2014) and “Ttakji Series” (2015).

Ian-John Hutchinson
Ian-John studied with composer and instrument maker Phil Dadson at Auckland University in 2001. He has participated in improvisation events in Auckland (Vitamin S), Tokyo, Osaka (MIIT House) and Seoul (Bulgasari and Contact Dance
Improvisation Group). In 2010 he did a residency at Seoksu Art Project in South Korea, and performed at the 2012 Gwangju Biennalle. He is interested in the blues harmonica, self-made instruments and field-recor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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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대화: 케이트 배와 김태희/Artist Talk: Kate Bae and Taehee Kim
Aug
1
6:00pm 6:00pm

작가와의 대화: 케이트 배와 김태희/Artist Talk: Kate Bae and Taehee Kim

<전시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
일시: 2015년 8월 1일 토요일 오후 6
장소: 올드타운 카페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2가 1-103)
옵션: 음료수 한잔  

케이트 배와 김태희 작가가 'The Language of Painting: 뜻의 경계' 를 주제로 각자의 작업에 대한 아티스트 토크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Artist talk>
Time: 2015. 8. 1 Saturday, 6pm
Place: Old Town Cafe (Yongsagu Yongsangdong 2ga, 1-103)
Option: One item from the cafe

Kate Bae and Taehee Kim present their work process with the topic, 'The Language of Painting: 뜻의 경계'. Please jo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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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영화 상영회 III/ Rooftop Film screening III curated by Lior Shamriz
May
23
5:00pm 5:00pm

옥상 영화 상영회 III/ Rooftop Film screening III curated by Lior Shamriz

일시: 2015년 5월 23일 오후 5시-10시
Date: 2015 5.23, 5pm-10pm

5월 23일 스페이스 원에서 오후 5시 부터 10시 까지 총 6편의 단편 및 장편 영화가 상영됩니다. (기획: Lior Shamriz)
이번 컬렉션은 공간에서 고립된 소리들의 모음이다. 하나의 방, 길 그리고 골목과도 같은 여러 곳에 존재 하는 내부의 이야기들과 이야기가 머물렀던 장소 사이의 거리감을 관찰한다.
각각의 영화는 기능적이기도 하고 또는 그렇지 않은 그들만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공간으로 부터의 망명과도 같다.
우리는 '진정한' 시네마는 자아와 장소 간의 거리감을 거부하는 대신, 자아와 장소와의 결합을 지향하는 것으로 교육받아왔다.
이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잠시라도 장소와 한 몸이 되는 것을 허용하는 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여전히 외부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사회에서 오는 시인의 절망은 나병환자들의 거주지에서 발견된 미래나 썩어가는 땅 위의 살인자가 가진 자아 연민과도 같다.
스페이스원은 5월 23일 하루 동안 다른 방에서 다른 스크린으로 다양한 영화를 상영함으로서 여러 개의 시각적인 소리로 탈바꿈한다
-Lior Shamriz-

Space One presents a one day film screening curated by Lior Shamriz.
Magic is merely domestic. Dignity is merely domestic.
The poet is stepping out of the airplane.
My house is merely domestic. I live in my house; my skin lives in my house. We are domestic. My house is merely domestic. We are a lie to disguise the nature of art. (Jack Spencer)
This is a collection of voices alienated from spaces, films that examine a distance between an inner-narration and the room, streets, alleys they inhabit.
Each film a particular facet. Some dysfunctional, some not. Exiles from space itself.
We were falsely taught to see “true” cinema as the negation of this distance. Rather - as a conjunction of self and the place.
To avoid this trap, to transcend this obstacle is to allow the poet to become a body in a room, even for a bit.
The hopelessness of a poetess in an eternally xenophobic society; The future another one finds in a leper colony; The self-pity of a murderer in a decaying territory.
Space One transforms momentarily into a multiplicity of visual voices with the presentation of different films in different rooms, on different screens. -Lior Shamriz -

· Dissolution (2012) / Nina Menkes
Dostoevsky의 'Crime and Punishment' 에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초현실주의적 에너지와 잔혹한 흑백 사실주의적 접근 방법을 결합하여 폭력의 실태를 탐험한다.

· The Seventh Walk (2013) / Amit Dutta
신비한 소리와 발자국을 따라가며, 한 화가가 숲속의 초현실; 그의 그림안에서 방황한다. 인도 추상화가 Paramit Singh의 Kangra Valley의 풍경화는 상상의 세계를 펼친다. 동양과 서양, 고전에서 전설까지, 시인 Kalidasa 에서 전설, 하이쿠에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까지 다양한 세계가 펼쳐진다.

· Maillart Bridges (2001) / Heinz Emigholz
헤인즈 에미그홀즈의 대작 다큐멘타리로 강철과 콘크리트 분야의 선구자인 Robert Maillart가 지은 다리를 조사한다.

· The House is Black (1963) / Forough Farrokhzad
이란의 북쪽 지방 'Leper colony' 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단편 다큐멘타리 'The House is Black' 은 '추' (ugliness) 의 모습을 종교와 감사와 나란히 놓아 대조한다.

· L’amour sauvage (2014) / Lior Shamriz
잃어버린 사랑, 잃어버린 예술 콜라보레이션, 그녀가 그가 사는 도시에 잠시 방문을 하며 그 둘이 하루밤 만난다.

· Semra Ertan (2014) / Cana Bilir-Meier
Semra Ertan 은 1956년 터키에서 태어나, 통역가 및 350 여개의 시를 쓴 시인이기도 하다. 1982년 함부르크 에서 독일의 xenophobia 와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시위로 분신 자살했다.

· Dissolution (2012) / Nina Menkes
Loosely inspired by Dostoevsky's CRIME AND PUNISHMENT, 'DISSOLUTION' combines an almost surreal fairy-tale energy with brutal black and white realism to explore the condition of violence. Filmed in Jaffa / Tel Aviv by American filmmaker Nina Menkes.

· The Seventh Walk (2013) / Amit Dutta
Led by mysterious sounds and footprints, a painter wanders within a surreal space of the forest, his own paintings and oneiric spaces.As seen in this meditation on art and interpretation, Indian abstract painter Paramjit Singh's landscape paintings of the Kangra Valley open a free play of imagination, evoking diverse Eastern and Western, classical and folk associations, from Sanskrit poet Kalidasa and local myths and legends to haiku and Alice in Wonderlan

· Maillart Bridges (2001) / Heinz Emigholz
In this captivating and informative documentary, award-winning filmmaker Heinz Emigholz continues his exploration of architecture as autobiography by examining the work of legendary bridge-builder Robert Maillart, who revolutionized concrete based construction.

· The House is Black (1963) / Forough Farrokhzad
Set in a leper colony in the north of Iran, The House is Black juxtaposes "ugliness," of which there is much in the world as stated in the opening scenes, with religion and gratitude.

· L’amour sauvage (2014) / Lior Shamriz
Lost love, lost artistic collaboration, the two are meeting for one night as she briefly visits the city where he still lives.

· Semra Ertan (2014) / Cana Bilir-Meier
Semra Ertan was born in Turkey in 1956. She worked as an interpreter and wrote over 350 poems. In 1982 she burnt herself to death in Hamburg to protest against xenophobia and racism in Germany.

- This Unwieldy Object (2014) / Anna Zett
The animated dinosaurs of blockbuster cinema meet the petrified ghosts of colonial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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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대화: 김태연/ Artist Talk: Taeyoun Kim
Mar
18
to Mar 28

작가와의 대화: 김태연/ Artist Talk: Taeyoun Kim

<전시 연계 프로그렘: 퍼포먼스, 작가와의 대화 및 체험>

일시: 2015 318, 21, 25, 28 (수요일/토요일), 오후12-5

김태연 작가의 퍼포먼스 '자르고, 잇고, 박는다' 4일 동안 계속됩니다. 4일 기간의 퍼포먼스에서는 작가와의 대화 및 작가의 자리에서 직접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합니다.

<Performance & Conversations with the artist>

Date: March 18, 21, 25, 28 (Wed/Sat) 12-5 pm

Taeyoun Kim continues her performance of cutting, tying and sewing for 4 days. During these 4 days, Kim is opening up her working process to the audience by exchanging dialogues and giving the audience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act of sewing. Please come and jo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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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Merry Christmas Party
Dec
24
7:30pm 7:30pm

A Very Merry Christmas Party

따뜻하고 맛있는 크리스마파티에 여러분 초대합니다! 송현아, 스티븐 송, 마리아 칼도자와 함께 A Very Merry Christmas Party 포장한다. 마리아 칼도자의 홈메디이드 오트밀 초코렛 쿠키와 스티븐 송의 여덟개의 다양한 종류스 파이를 송현아 드 스타일리스트가 감칠나게 디자인한다. 송현아는 지난 10 동안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플레이트에 담겨진 음식입히는 일을 하며, 디자이너로서 식품광고, 송, 지, 컨설턴트, R&D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해왔다. 스티븐 폴 송과 마리아 칼도자는 홈메이드 음식의 대가이다.

We are wrapping up a Very Merry Christmas Party with 8 variety Mince Pie creations by Stephen Song, Oatmeal Chocolate Chip Cookies by Maria K. Cardoza and a touch of colorful plate design by HyunAh Song. We invite you to our scrumptious Christmas dessert, warm drinks and the wondrous creators of it all. HyunAh Song is a food stylist adding color to all assortments of plates for the last 10 years. She works with food photography, media, magazines, consulting and R & D. Stephen Paul Song and Maria K. Cardoza are creators of amazing homemade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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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Useless Wearable Project
Dec
13
to Dec 14

퍼포먼스: Useless Wearable Project

일시/ Date : 2014.12.13 - 14, 4:30pm- 9pm
퍼포먼스/ Performance: 7:20 pm

Useless Wearable Project 이세미와 이영주, 두 가가 '이'매체를 기반으로 로잉, 진, 패션, 출판 장르넘나들며 서로의 예술 세계를 영감하고 교차하는 지점을 표현해내로젝트이다.
"종이 에 ‘그려진’ 아닌 드로잉이 존재할 을까? 종이의 이 드로잉을 할 수 있는 ‘종이’로 보여지는 사진을 을 수 있을까? 퍼포먼스순간을 어떻게 의 ‘이지’로 보여줄 수 있을까?
Useless Wearable 종이옷의 탄생은질문들에서 시작되었고, -less와 -able의 에서 진화하고 장한다.
종이-옷-이 프린트된 다른 종이-책-사진-의 실제 종이옷-설치-퍼포먼스까지 UW Project 는 폼이란 공간에서 장소 특정적인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보인다.
<MOONiverse>
이영주의 퍼포먼스 <MOONiverse> 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된 UW Project의
로운 옷과 함께, 을 기리는 9 안의 퍼포먼스가 이루어진다.

UW project is a collaboration between Semi Lee and Young-Joo Lee inspired by questions of, Is it possible to draw ‘off’ the paper? Can the white surface of paper in a photograph be ‘drawable’? How can a performance be captured into a page of a book?
The two artists combine paper, drawing, photography, performance and fashion in illuminating their search for being and creating whether what comes of may be useless.
From paper-clothes-photographed-printed on paperbound as a book-to real paper clothes-installed-performed; UW Project is unfolding various new forms site specifically within the space FOAM.
Performance by Young-Joo Lee
<MOONiverse>
With UW Project’s newest paper piece, MOONiverse is a 9-minute performance in connection with the rotation of the Moon.

Paper clothes, Photographs & Installation by Semi Lee
Performance by Young J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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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City> 클로징 파티/ 작가와의 대화 Closing Party & Artist Talk
Nov
21
7:00pm 7:00pm

클로징 파티/ 작가와의 대화 Closing Party & Artist Talk

언제: 2014 11월 21일, 오후 7-10 
어디: 해방촌 카페 ㅇㅎㅎ (신흥시장 입구 바로 앞에 위치)
회비: 음료수 한잔 구입

When: Nov. 21, 2014, 7-10 pm
Where: Haebangchon Cafe ' ㅇㅎㅎ' (located directly in front of Shinheung Market(where FOAM is lcoated) entrance)
Fee: a drink purchase in Haebangchon cafe 'ㅇㅎㅎ' (very affordable!)

<Luna City> 작가 이지선과 더글라스 홀덴과의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We invite you to a conversation with <Luna City> artists Lucia Jeesun Lee and Douglas H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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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영화 상영회 II/Rooftop Film Screening II
Sep
27
6:30pm 6:30pm

옥상 영화 상영회 II/Rooftop Film Screening II

두번째 옥상 상영회! 총3편의 엄선된 국내외 단편영화 상영과 1편의 싱글채널전시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 2014년 9월 27일

시간: 오후 6:30 - 9:00

입장료: 음료수 1개 구입 도네이션

1. 뮤즈가 나에게 준 건 잠수병이었다(김세인 감독)

2. The Grand(Simon Dymond(영국)감독)

3. 일등급이다(이정호 감독)

싱글채널 Darkness Becomes Shadow(Ma Kam Fung(홍콩))

 

Date: Sep. 27, 6:30pm - 9pm

Entry Fee: 3,000 won donation (includes a free drink)

1. Submarine Sickness(Director: KIM Se-in)

2. The Grand(Director: Simon Dymond(UK))

3. The First Grade(Director: LEE Jeongho(Korea))

1.  Single Channel Video<Darkness Becomes Shadow>(Ma Kam Fung(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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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터
Sep
20
2:00pm 2:00pm

상상놀이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예술교육 워크샵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미국 출신 재미교포 김태미 작가와 정용하 작가가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설치예술과 소리예술에 대한 수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일시: 2014년 9월 20일 오후 2시-4시반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정원: 12명
회비: 무료

연락: 010-7731-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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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영화 상영회 I/ Rooftop Film Screening I
Jun
20
6:00pm 6:00pm

옥상 영화 상영회 I/ Rooftop Film Screening I

아넬리
개요: 코미디, 드라마/ 독일, 스위스
감독: 안테이 파락
출연: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Annelie

Director: Antej Farac
Writer: Antej Farac
Stars: Georg Friedrich, Funther Reuper-Hasselmeir, Franz Rudolr

See full cast and crew
http://www.imdb.com/title/tt2395139/
http://www.annelie-derfilm.de/en/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9575
http://www.annelie-derfilm.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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